삼촌과 조카
2014/04/27(일)
미국에서 살고 있는 조카 손자가 증조할머니 생신겸 셋째 큰아빠네 집들이 행사에 맟혀 입국했다.
돌이 지나 제법 아이 티가 나는 준영이. 현우와 윤우를 어린 나이에 삼촌으로 만든 주인공이다.
애기 때부터 현우가 유독 좋아했는데, 조카보다는 동생이라고 해야 어울리는 터울이다.
걷고, 오르고 한참 세상을 알아가고 있는 준영이.
조카를 만나 신난 삼촌들..ㅋㅋ
현우, 윤우는 이제 뒷방 노인네가 되었다.ㅋㅋ
삼촌이 뭔지 알까?
'삼촌은 이런 것도 할 수 있다.'
좋은 미래를 열어주어야 하는 데....
앞길에 어려움이 있을 지라도 잘 극복하고 헤쳐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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