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行4 - 검단산 도전2
2014/04/19 (토)
엄마가 회사 동료들과 지리산을 간 동안 두 아들과 검단산 도전에 나섰다.
이미 아차산과 남한산성 2회 도전의 경력이 있기에 오늘은 정상에 오르것으로 기대하고 출발.
현우, 태권도장에서 배운 명상 수련 자세를 취하며...
매일 싸우기만 하는 형제는 아니랍니다.ㅋㅋ
윤우, 사진찍는 포즈가 점점 거만해진다.ㅎㅎ
점점 다양해지는 포즈.ㅋㅋ
검단산 중텩 약수터에서 도룡용 알을 발견하다.
산중턱 헬기장에서 잠시 쉬다 다시 정상 도전에 나섰지만,
아빠의 부실한 무릎과 배고픔으로 정상을 눈앞에 두고 하산.
다음에는 꼭 올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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